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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일본보다 우리 정부 더 증오, '친일의 피'는 못 속인… 조선민족대… 19-07-31 88
공지 “약산 빼놓고 한국독립운동사 쓸 수 없다…예외로 서훈하는 게 … 조선민족대… 19-06-19 223
공지 시민사회계 원로 "약산 김원봉을... 지금이 어떤 때인가?"-오마… 조선민족대… 19-06-19 233
공지 “약산 당리당략에 이용하는 현실 통탄”-한겨레 조선민족대… 19-06-19 228
공지 역사 원로 18명 “약산 김원봉, 당리당략 이용되는 현실 통탄” … 조선민족대… 19-06-17 235
공지 [독립견문록] 독립의 기억, 제도화하라-매일경제 조선민족대… 19-06-17 258
공지 [독립견문록] "백범은 수십만 독립운동가중 한 분…잊힌 영웅 아… 조선민족대… 19-06-17 238
공지 [독립견문록 ⑩충칭 (下)] 독립열사 마지막 거처된 쓸쓸한 산비… 조선민족대… 19-06-17 202
공지 [독립견문록 ⑩충칭 (下)] "통일된 나라만 생각한 祖父, 가묘라… 조선민족대… 19-06-17 196
공지 [독립견문록 ⑩충칭 (下)] "대한민국, 광복군 투쟁 기반위에 서… 조선민족대… 19-06-17 196
공지 [독립견문록 ⑩충칭 (上)] 항일운동 근거지 중국 충칭서 위용 되… 조선민족대… 19-06-17 215
공지 [독립견문록 ⑩충칭 (上)] 日폭격맞고…불타고…충칭 청사 4곳 … 조선민족대… 19-06-14 237
공지 [독립견문록 ⑩충칭 (上)] 우여곡절속 복원된 광복군 총사령부 … 조선민족대… 19-06-14 234
공지 [독립견문록 ⑩충칭 (上)] 강제 징집된 조선인들의 `가장 슬픈 … 조선민족대… 19-04-14 668
공지 [독립견문록 ⑨시안] 혈전 맹세한 광복군…한반도 침투 직전 日 … 조선민족대… 19-04-14 758
공지 [독립견문록 ⑨시안] "생 마감할 때까지 통한의 역사 증거…초심… 조선민족대… 19-04-14 756
공지 [독립견문록 ⑧치장 쭌이] 이동녕 거주지는 빌딩 사이 폐가로…… 조선민족대… 19-04-14 752
공지 [독립견문록 ⑧치장 쭌이] 한국인 하나 찾지 않는 치장 박물관, … 조선민족대… 19-04-14 758
공지 [독립견문록 ⑦류저우] "염원하던 광복왔는데…돌아갈 곳 없었죠… 조선민족대… 19-04-14 712
공지 [독립견문록 ⑦류저우] `나무배 임정`의 피난처 류저우…사적지… 조선민족대… 19-04-14 722
공지 [독립견문록 ⑥광저우] 2016년 발견한 광저우청사…임정 27년史 … 조선민족대… 19-04-14 718
공지 [독립견문록 ⑥광저우] 독립 꿈꾼 20대 조선청년의 산화…시멘트… 조선민족대… 19-04-14 772
공지 “독립운동가 아버지 돌아가시자 내 호적엔 빨간줄이 남았다”-… 조선민족대… 19-04-12 867
공지 ‘재판 기록’으로 보는 항일투쟁역사 책으로 나왔다-경향신문 조선민족대… 19-04-10 904
공지 독립운동가 후손 등 초청…‘한민족의 뜨거움’ 나눈다-경향신문 조선민족대… 19-04-10 890
공지 임정 수립 100주년 기념식, 국민참여 축제로-경향신문 조선민족대… 19-04-10 1009
공지 “독립 향한 무한 도전… 임정, 계란으로 바위 깼다” -서울신문 조선민족대… 19-03-21 1367
공지 명문가 출신 김가진은 왜 상해 임정으로 갔을까(대한민국임시정… 조선민족대… 19-03-21 1438
공지 '독립문' 글씨 주인공, 조선 운명 걸린 작전을 짜다(… 조선민족대… 19-03-21 1426
공지 임시정부 살림꾼의 고민 "돈 필요할 때마다..."(대한민국임시정… 조선민족대… 19-03-21 1456
공지 [원희복의 인물탐구]전 국사편찬위원장 이만열 “4월 11일 임정… 조선민족대… 19-03-21 1431
공지 [왜냐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4월11일도 국경일로 / 김자동-… 조선민족대… 19-03-07 1617
공지 심옥주 “독립운동 이끈 여성들의 희생에 관심 가져야”-투데이… 조선민족대… 19-03-06 1723
공지 [1919 한겨레] 친일 첩자 오해로 총 맞은 한용운…민족대표 이모… 조선민족대… 19-02-28 1835
공지 [3·1절 100돌]독립유공자 후손 39명, 한국 국적 취득-경향신문 조선민족대… 19-02-28 1850
공지 “삼월은 꺼질 줄 모르는 횃불” 3·1절 감회 노래-경향신문 조선민족대… 19-02-28 1883
공지 [3·1절 100돌]“만해에 가려졌던 민족대표 용성 스님 삶 재조명… 조선민족대… 19-02-28 1846
공지 [3·1절 100돌]항일 기림비도 일제 잔재-경향신문 조선민족대… 19-02-28 1888
공지 [1919 한겨레] “열강에 독립청원서 전하라” 상해·동경으로 밀… 조선민족대… 19-02-27 1822
공지 정부, 유관순 열사에 최고 등급 ‘대한민국장’ 추가 서훈-한겨… 조선민족대… 19-02-27 1777
공지 저항 시인 이육사의 새로운 사진 2장 첫 공개-한겨레 조선민족대… 19-02-27 1811
공지 한국서도 희귀한 3·1 독립선언서 초판본, 일본 가정집서 발견-… 조선민족대… 19-02-27 1855
공지 임정 각료회의처럼…문 대통령 “불굴의지 서린 곳 숙연”-한겨… 조선민족대… 19-02-27 1843
공지 [독립견문록 - 잊힌 독립운동 사적지] 임정 첫 청사 있던 `서금2… 조선민족대… 19-02-26 1853
공지 [독립견문록 ⑤창사] 밀정의 총탄 가슴에 박힌 채…기적적으로 … 조선민족대… 19-02-26 1846
공지 [독립견문록 ⑤창사] "부친은 南·北·中에서 인정한 아나키스트… 조선민족대… 19-02-26 1845
공지 러시아 동쪽 끝 ‘신한촌’…대접받지 못한 항일운동의 본산-한… 조선민족대… 19-02-26 1873
공지 [1919 한겨레] 각지 독립운동가는 왜 연해주에 모였나-한겨레 조선민족대… 19-02-26 1828
공지 [1919 한겨레] 최초의 임시정부, 「대한국민의회」 결성-한겨레 조선민족대… 19-02-26 1889
공지 [1919 한겨레] 파리강화회의 간다던 이승만 박사가 미국 병원에 … 조선민족대… 19-02-26 1816
공지 [1919 한겨레] 뭐 먹을 것 있다고 동포 등처먹소?-한겨레 조선민족대… 19-02-26 1770
공지 정부, ‘서훈 3등급’ 유관순 열사에게 등급 높여 별도 훈장 추… 조선민족대… 19-02-26 1804
공지 해외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예년의 5배’ 200여명 초청한… 조선민족대… 19-02-26 1838
공지 서촌 '핫플'인 이곳에서 꼭 찾아야 할 네 글자-오마이… 조선민족대… 19-02-25 1852
공지 독립운동에 뛰어든 유일한 대한제국 대신-오마이뉴스 조선민족대… 19-02-25 1785
공지 국민 10명 중 6명 '4·11 임시공휴일 지정' 찬성[리얼… 조선민족대… 19-02-25 1786
공지 양자강 강물 위에 뜬 대한민국임시정부 시절 이야기-오마이뉴스 조선민족대… 19-02-25 1849
공지 우당·심산·단재…독립운동의 ‘3걸’-한겨레 조선민족대… 19-02-22 1767
공지 [1919 한겨레] 둘러댄 이름이 하필이면 살인 용의자-한겨레 조선민족대… 19-02-21 1784
공지 [1919 한겨레] 사형 예고에도 의연한 대한광복회원들-한겨레 조선민족대… 19-02-21 1842
4 "일본 고지도, '독도 한국 땅' 입증" -내일신문- 조선민족대… 12-03-29 5237
3 노다 “위안부 소녀상 성노예 표현 사실과 괴리” - 경향신문… 조선민족대… 12-03-28 3273
2 일본 고교교과서 54% ‘독도는 일본땅’ 주장 - 경향신문 - 조선민족대… 12-03-28 2939
1 압록강 너머 군자금 나르던 임시정부 안주인 '정정화'… 조선민족대… 12-03-26 3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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