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언문
기념사업회
회장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조선민족대동단기념사업회'의 신임회장으로 선임된 권영관입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3.1만세 운동의 한계를 느낀 나머지 전 대한제국 대신을 역임한 김가진 선생을 총재로 모시고 전협, 최익환 등을 중심으로 인쇄 등을 통한 민족자주 운동을 벌인 우리 대동단이 그동안 잊혀진 독립운동단체에 머물러 있었던 사실은 우리를 슬프게 합니다.
이제 우리 회원 모두가 대동단의 설립 동기와 활약상을 알리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합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와 같은 이강공의 임정 모시기에 그친 단체가 아님을 온 세상에 알리고, 궁극적으로는 일제의 침략에 맞서 식민지 경찰의 마수가 곳곳에 뻗친 어려운 상황에서도 꿋꿋이 지켜온 우리 선조들의 모습을 교과서에 올리는 것이 목적임을 다시 한번 천명하는 바입니다.
아울러 그동안의 서훈이 수형 생활 등 일제의 자료에만 의거한 문제점과 수형생활의 장단에 따른 서훈 품격의 문제 등은 고쳐야 할 일이라는 것을 밝혀둡니다.
끝으로 서훈을 받지 못한 채 이역에서 잠드신 김가진 총재님의 신원과 영구나마 귀국할 수 있음을 바라면서 우리 회원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조선민족대동단기념사업회 회장 권영관 
잘 아시는 바와 같이 3.1만세 운동의 한계를 느낀 나머지 전 대한제국 대신을 역임한 김가진 선생을 총재로 모시고 전협, 최익환 등을 중심으로 인쇄 등을 통한 민족자주 운동을 벌인 우리 대동단이 그동안 잊혀진 독립운동단체에 머물러 있었던 사실은 우리를 슬프게 합니다.
이제 우리 회원 모두가 대동단의 설립 동기와 활약상을 알리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합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와 같은 이강공의 임정 모시기에 그친 단체가 아님을 온 세상에 알리고, 궁극적으로는 일제의 침략에 맞서 식민지 경찰의 마수가 곳곳에 뻗친 어려운 상황에서도 꿋꿋이 지켜온 우리 선조들의 모습을 교과서에 올리는 것이 목적임을 다시 한번 천명하는 바입니다.
아울러 그동안의 서훈이 수형 생활 등 일제의 자료에만 의거한 문제점과 수형생활의 장단에 따른 서훈 품격의 문제 등은 고쳐야 할 일이라는 것을 밝혀둡니다.
끝으로 서훈을 받지 못한 채 이역에서 잠드신 김가진 총재님의 신원과 영구나마 귀국할 수 있음을 바라면서 우리 회원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조선민족대동단기념사업회 회장 권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