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추미애 “박근혜 정부, 대한민국 적통 임시정부 부정”-스포츠경향 | ||||||||||
|---|---|---|---|---|---|---|---|---|---|---|---|
|
|||||||||||
|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art_id=201608291127003&sec…[8170] |
|||||||||||
|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대표가 29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그동안 연속 3년이나 불참하신 5·18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식과 이명박근혜 정부 8년간 한번도 방문하지 않았던 제주 4·3 추념식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추미애 당대표는 이날 서울 국립현충원을 참배한 후 국회에서 열린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한민국을 두 개의 국민으로 분열시킬 게 아니라 국민 통합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게 국가가 해야 할 최소한 도리와 의무 아니겠냐”고 반문한 후 이같이 말했다. 추미애 대표는 자신이 김대중·김영삼·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을 모두 참배한 것과 관련 “우리의 역사는 부정할 수 없고 부정 되서도 안된다. 전직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이념 철학에 따라 다를 수 있다”라며 “그러나 국가원수로서 지나온 그분들의 흔적은 있는 그대로를 인정해야 할 것이다. 우리 역사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 대표가 28일 오후 신임 최고위원과의 만찬이 열리는 여의도 한 음식점에 들어서고 있다.|권호욱 선임기자 추미애 대표는 “박근혜 정부는 안타깝게도 대한민국 적통인 임시정부를 부정하려 한다. 이것은 우리의 역사를 부정하려는 일이고 현재를 부정하려는 일이며 헌법을 부정하는 일”이라며 “역사를 정권의 논리에 따라 함부로 만지려 해선 안 된다. 자랑러운 역사든, 부끄러운 역사든 있는 그대로 밝히고 나가야한다. 독재에 대한 평가를 하되 공과를 냉정히 하는 것은 국민통합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
|||||||||||
주소 : (우:03173)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길 19 로얄빌딩 6층 | 대표자 : 권영관
Tel : 02)3210-0411 Fax : 02)732-2870 | E-MAIL : daedongdan@daum.net
Copyright(c) daedongdan. All Rights Reserved. Design & Program By ONION